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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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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비온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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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李泰永 작성일12-06-19 21:19 조회63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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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하다는 말이 이런때 사용하는 말인듯 싶습니다,
파란하늘에 하얀 뭉개구름이 대비가되어 그런것 같습니다,이러날은 어느쪽을 사진찍어도
작품이 되는 비온후 풍경입니다,
서울쪽은 33도라는데 서귀포에는 23도로 시원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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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는 일이 힘을 많이 필요로 하는것이라서 조금만 힘을써도 땀범벅에 녹초가 되는지라
매일 조금씩 에너지를 사용해서 진행이 아주 느립니다,

1c,,5개 성형,
3c,,,5개 정리

이제 홈페이지에 악기 올릴수 잇을듯,,,

댓글목록

김영숙님의 댓글

김영숙 작성일

이제 여름 시작인데 선생님의 오카리나는
가을빛을 닮은 듯... 하기도 하구^^
여름 태양의 열기를 가득 담은 듯 하기도 하네요.
그냥 욕심나고 부럽다는 표현입니다. 이쁜ㅇㅇ...ㅎㅎ

강동균님의 댓글

강동균 작성일

저는 사진의 오카리나가 귤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귤 처럼 왠지 한 잎을 물면 침이 흘러 내릴것 같은...

달콤하면서도 시큼한... 그런 맛난 오카리나... ^^

선생님~ 혹시 귤 스타일로 모델링하고 계신건 아니신가요? ㅋ

아~ 그리고 요즘도 더블 주문 많이 밀려 계시나요? ~

은근 슬쩍 똑똑 두드려본다는 ㅋㅋ;;;

이은숙님의 댓글

이은숙 작성일

이태영샘의 오카리나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미리 주문하고 입금하고
기다릴 예정 입니다.
방법이 어떨른지 마음만 바쁨니다.
3개월도 기다릴수 있읍니다.

위 오카리나 에 대한 저의 감상은
고향이 생각나게 하는 빛갈 입니다.

설진님이 소개해서 왔읍니다.(해피사운드카페)

이은숙님의 댓글

이은숙 작성일

왕초보 라서 공부 중입니다.

악기 는 정말 맘에 드는 빛갈 (소리는 그냥 믿습니다)
만나면 구입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 욕심이 없고 욕심 낼 여유 없는 이유도 있겠지요